나하 공항에 도착하면 드라이버와 만나 바로 남부 투어를 시작합니다. 슈리성과 오키나와 월드를 지나 바다 전망이 좋은 우미카지테라스까지 둘러보고 국제거리 호텔에 체크인해요. 점심은 투어 중 드라이버가 안내하는 남부 현지 식당에서 드시고, 저녁은 체크인 뒤 국제거리에서 이치란 라멘이나 오키나와 소바로 마무리하시길 권합니다.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Day별 이동 흐름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나하 공항에 도착하면 드라이버와 만나 바로 남부 투어를 시작합니다. 슈리성과 오키나와 월드를 지나 바다 전망이 좋은 우미카지테라스까지 둘러보고 국제거리 호텔에 체크인해요. 점심은 투어 중 드라이버가 안내하는 남부 현지 식당에서 드시고, 저녁은 체크인 뒤 국제거리에서 이치란 라멘이나 오키나와 소바로 마무리하시길 권합니다.



오키나와 여행의 중심인 중북부 투어를 도는 날입니다. 잔파곶과 만좌모를 지나 넉넉하게 보고 싶으셨던 츄라우미 수족관에서 고래상어 수조를 여유 있게 관람하고, 코우리 해변까지 둘러봅니다. 중식과 석식은 가이드가 현지 맛집을 안내해 드려요. 투어가 끝나면 아메리칸 빌리지의 레쿠 차탄 리조트에 내려 드립니다.





오늘은 투어 없이 리조트와 아메리칸 빌리지 주변에서 반나절씩 여유롭게 보내는 날입니다. 오전에는 호텔 앞 선셋 비치를 걷거나 온천 대욕장에서 쉬고, 오후에는 아메리칸 빌리지의 대관람차와 상점가를 둘러봅니다. 점심은 빌리지 안의 타코라이스나 햄버거 가게에서, 저녁은 해변 노을을 보며 바닷가 식당에서 드시길 권해요.




여행의 마지막 날입니다. 조식 후 체크아웃하고 오전에 공항으로 떠납니다. 출발 전 시간이 조금 남으면 호텔 앞 해변을 가볍게 걷거나 빌리지 편의점에서 간식을 챙기시고, 점심은 공항 국내선 식당가에서 오키나와 소바로 간단히 드시길 권해요.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