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 11시 40분에 나하에 도착하면 공항에서 드라이버를 만나 남부를 도는 전용 차량 일정을 시작해요. 슈리성과 우미카지테라스 등을 둘러보고, 점심은 투어 중 드라이버가 안내하는 현지 식당에서 드시면 좋아요. 저녁에는 국제거리 중심의 호텔에 체크인하고 주변 식당과 상점을 천천히 둘러보시길 권합니다.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Day별 이동 흐름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오전 11시 40분에 나하에 도착하면 공항에서 드라이버를 만나 남부를 도는 전용 차량 일정을 시작해요. 슈리성과 우미카지테라스 등을 둘러보고, 점심은 투어 중 드라이버가 안내하는 현지 식당에서 드시면 좋아요. 저녁에는 국제거리 중심의 호텔에 체크인하고 주변 식당과 상점을 천천히 둘러보시길 권합니다.







조식 후 체크아웃하고 중북부를 도는 가이드투어를 시작해요. 잔파곶과 만좌모를 거쳐 아이가 가장 기대하는 츄라우미 수족관을 둘러보고, 코우리 해변과 아메리칸 빌리지까지 이어집니다. 점심과 저녁은 가이드가 현지 맛집을 안내해 드리니 이동 중 편하게 드시면 돼요. 투어가 끝나면 아메리칸 빌리지의 리조트에 내려드려요.





오늘은 리조트에서 여유롭게 보내는 날이에요. 조식 후 호텔 수영장과 대욕장을 즐기고, 바로 옆 아메리칸 빌리지에서 쇼핑과 거리 산책을 하기 좋습니다. 점심은 아메리칸 빌리지 안의 식당에서, 저녁은 해변 노을을 보며 근처 식당에서 드시면 좋아요. 이동이 거의 없어 부모님과 아이 모두 편하게 쉴 수 있는 하루입니다.




조식 후 체크아웃하고 오전에 공항으로 떠나는 날이에요. 출발 전 호텔 앞 해변이나 아메리칸 빌리지에서 짧게 산책하고, 이른 점심은 공항으로 가기 전 아메리칸 빌리지 안의 식당에서 드시면 좋아요. 10시 35분쯤 드라이버가 호텔 로비에서 대기하니 전용 차량을 타고 나하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