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에서 오전 항공편으로 출발해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 도착하면, 입국장에서 영문 네임보드를 든 기사님과 만나 전용 차량으로 파타야까지 약 2시간 이동해요. 다운타운 4성급 호텔에 오후 3시 이후 체크인하며, 다섯 분 모두 1인 1실로 배정되어 각자 짐을 풀고 쉴 수 있어요. 저녁에는 오션뷰 시푸드 식당에서 단체로 첫 식사를 하며 긴 이동의 피로를 풀고, 이후 개인 시간과 1시간 릴렉싱 마사지로 하루를 마무리해요. 마사지 중 강도는 낙낙(세게), 바우바우(살살)로 표현하면 편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