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에서 방콕 수완나품으로 들어와 전용 차량으로 파타야 호텔까지 이동해요. 다섯 분과 짐을 생각해 밴 배차를 잡아 두면 공항에서 택시 흥정 없이 바로 움직일 수 있어요. 리조트 체크인은 보통 오후 3시 이후라, 도착 시간에 따라 짐을 먼저 맡기고 쉬는 편이 좋아요. 저녁은 오션뷰가 보이는 시푸드 식당에서 태국식 해산물로 첫 식사를 하기 좋아요. 이후 릴렉싱 마사지로 비행 피로를 풀면 첫날 밤이 편해요. 팁으로 마사지 후 미지근한 물을 한 잔 마시면 다음 날 컨디션 회복에 도움이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