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에서 출발해 푸꾸옥에 도착하는 날입니다. 항공료를 낮춰 전체 경비를 줄이는 방향으로 일정이 짜여 있어, 도착 시간대에 따라 첫날은 이동과 휴식에 집중하시게 됩니다. 공항에서 숙소까지는 차량으로 이동하며, 70대 부모님과 아이들을 고려해 짐과 인원을 나눠 태우는 편이 편합니다. 부모님과 4인 가족이 한 동, 5인 가족이 별도 동을 쓰는 2동 구조라 도착 직후 각 가족이 방을 나눠 여장을 풀기 수월합니다. 첫날 저녁은 무리한 외출 대신 숙소 거실에 모여 가볍게 식사하고 시차와 이동 피로를 푸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