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에서 출발해 푸꾸옥 국제공항에 닿는 날입니다. 28명 단체는 입국 심사와 짐 찾는 데 시간이 걸리는 편이라 서두르지 않고 인원을 한 번 모아 이동하는 게 편해요. 공항에서 즈엉동 시내나 숙소까지는 차로 30분 안팎이라 첫날 동선 부담은 크지 않습니다. 단체 숙소에 짐을 풀고 방 배정을 마친 뒤에는 무리하게 움직이기보다 근처에서 저녁을 해결하며 컨디션을 맞추는 편을 권해요. 도착 시각이 늦으면 첫날은 숙소 주변만 둘러보고 다음 날부터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게 낫습니다. 단체는 환전과 유심을 공항에서 한꺼번에 처리해 두면 이후가 수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