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발일이라 이동에 힘을 아끼는 편이 낫습니다. 공항에 도착하면 숙소로 바로 이동해 짐을 풀고, 부모님과 아이 모두 긴 비행의 피로를 먼저 덜어내는 순서로 잡았어요. 저녁 도착 항공편이 많은 노선이라 첫날은 무리하지 않고 숙소 주변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편이 편합니다. 7명이 함께 움직이는 만큼 차량 인원과 짐 공간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게 좋고, 대형 리조트가 몰린 남부 지역은 도착 후 마트에서 물과 간식을 사두면 다음 날부터 여유가 생깁니다. 첫날은 짐 정리와 휴식만으로 충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