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발일입니다. 인천에서 푸꾸옥까지 이동한 뒤 공항에 도착하면 숙소로 이동합니다. 열한 분에 아이 한 명까지 대가족이라 짐이 많으니, 도착 후 서두르지 않고 숙소에 짐을 먼저 풀며 컨디션을 정리하는 편이 좋아요. 첫날 저녁은 숙소 주변에서 가볍게 식사하시길 권합니다. 부모님과 아이 모두 장거리 이동으로 피로할 시간대라 무리한 외출은 넣지 않았어요. 팁을 드리면, 공항에서 시내 방향은 저녁 무렵 차량 배차가 몰릴 수 있으니 사전에 픽업 차량을 준비해 두는 편이 대가족 이동에 훨씬 수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