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항에 도착하면 일행만 타는 전용 차량으로 북부 리조트까지 이동합니다. 중간에 복잡한 대중교통을 거치지 않아 걷는 거리가 짧고, 장애인증을 소지한 동행분의 컨디션을 고려해도 부담이 적은 동선이에요. 레디슨블루는 빈원더스, 사파리, 그랜드월드가 가까워 다음 날 일정을 짜기 편한 자리에 있습니다. 첫날은 무리하지 않고 체크인 후 전용 해변과 수영장을 둘러보며 시차와 이동 피로를 푸는 쪽을 권해요. 저녁은 리조트 올데이 다이닝에서 가볍게 해결하고, 다음 날 남부 일정을 위해 일찍 쉬는 것이 좋습니다. 팁 하나 드리면 공항 셔틀은 사전 예약이 필요하니 도착 편 정보를 미리 알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