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항공편으로 푸꾸옥 국제공항에 도착하면 전용 차량이 대기합니다. 13명 일행이 흩어지지 않고 한 차로 움직일 수 있어 아이들 챙기기가 수월해요. 북부 짱띰 지역 멜리아 빈펄까지 이동한 뒤 첫날은 빌라에서 짐을 풀고 쉬는 데 집중하시길 권합니다. 3베드룸 독채 풀빌라라 방 배정에 여유가 있고, 빌라마다 딸린 전용 수영장에서 5살, 8살 아이들도 부모님 눈에 닿는 거리에서 물 놀이할 수 있습니다. 저녁은 무리해서 나가기보다 단지 내 뷔페나 빌라 BBQ 서비스로 가볍게 채우는 편이 이동에 지친 아이들과 어르신 모두에게 편합니다. 넓은 단지는 버기 서비스를 부르면 방까지 데려다주니 도착 당일 걸음을 아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