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발일이라 이동에 많은 시간이 들어가요. 아이 둘과 함께이니 공항에서 서두르지 않고 짐을 찾은 뒤 숙소로 바로 이동하는 흐름으로 잡았어요. 첫날은 무리한 일정을 넣지 않고 숙소 주변만 가볍게 둘러보는 걸 권해요. 리조트가 몰려 있는 남부 해변이라면 도착 후 수영장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로 긴장을 풀기 좋아요. 저녁은 숙소 근처에서 간단히 해결하고 일찍 쉬는 편이 다음 날 컨디션에 좋습니다. 팁을 하나 드리면, 도착 첫날은 환전과 생수, 아이 간식 정도만 미리 챙겨두면 이후 이동이 한결 편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