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에서 출발해 푸꾸옥 공항에 도착하는 날입니다. 입국 수속과 짐을 찾은 뒤 예약하신 숙소로 이동해 짐을 풀고 첫날은 무리하지 않게 쉬어 가는 편이 좋습니다. 만 열 살 아이와 함께이니 도착 시간에 따라 저녁은 숙소 근처에서 간단히 해결하시길 권합니다. 밤에 도착하는 항공편이라면 숙소에서 바로 휴식하시고, 낮 도착이라면 저녁 무렵 근처 해변을 잠깐 산책하며 시차와 이동 피로를 풀어 두시면 다음 날 물놀이 일정이 한결 수월합니다. 물과 간식은 공항이나 숙소 근처 상점에서 미리 준비해 두면 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