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발일입니다. 인천에서 푸꾸옥까지 직항 기준 다섯 시간 안팎이 걸려요. 공항에서 숙소까지는 지역에 따라 차로 삼십 분에서 한 시간 정도 잡으시면 됩니다. 열 분 일행이라 짐과 이동을 한 번에 정리하는 편이 편해서 첫날은 무리한 일정 없이 숙소 근처에서 저녁을 드시고 쉬는 방향으로 두었어요. 도착 시간대에 따라 야시장이 열려 있으면 잠깐 둘러보기 좋고, 중고등 자녀와 함께라면 첫날은 시차 없이도 긴 비행으로 지치기 쉬우니 일찍 정리하시길 권해요. 물과 간단한 간식은 편의점에서 미리 챙겨 두면 방에서 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