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에서 푸꾸옥까지 비행 후 공항에 도착하는 날이에요. 10명 대가족이라 입국 심사와 짐 수령에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서두르지 않는 편이 좋아요. 공항에서 숙소까지는 이동이 길지 않아서 부모님과 어린 아이의 컨디션에 무리가 덜해요. 도착 시각에 따라 다르지만, 첫날은 숙소에 짐을 풀고 근처에서 가볍게 식사하며 쉬는 데 집중하시길 권해요. 세 가구가 방을 나눠 쓰게 되니 도착 후 방 배정을 먼저 정리해 두면 편하고, 아이들은 이동으로 지쳐 있을 테니 이른 저녁에 마무리하는 흐름이 다음 날 일정에 도움이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