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에서 저녁 7시 50분 출발하는 티웨이 편이라 푸꾸옥 공항에 닿으면 밤입니다. 첫날은 무리한 일정 없이 이동만 하는 날로 잡았어요. 공항에서 한국어 가능한 가이드가 미팅해 전용차량으로 노보텔 리조트까지 약 10~13분이면 도착합니다. 아이들이 늦은 시간 지치기 쉬우니 도착하면 바로 씻고 쉬는 흐름이 좋아요. 리조트는 쯔엉 비치 바로 앞이라 다음 날 아침 물놀이를 시작하기 편하고, 야외 수영장 두 곳에 키즈풀이 따로 있어 수영을 좋아하는 두 아이가 지내기 좋습니다. 도착 당일 늦게라도 간단히 요기가 필요하면 리조트 앞 소나시 야시장이 도보권에 있어 참고해 두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