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 출발해서 푸꾸옥에 도착하는 날이에요. 공항에서 숙소까지는 지역에 따라 30분에서 1시간 정도 걸리니, 이동 후에는 무리하지 않고 숙소 주변만 가볍게 둘러보는 편이 좋아요. 첫날은 짐을 풀고 근처에서 저녁 한 끼 하며 컨디션을 회복하는 데 쓰시길 권해요. 푸꾸옥은 저녁 무렵 해변가 식당들이 하나둘 문을 여는데, 숙소가 즈엉동 쪽이라면 야시장까지 걸어 나가 쌀국수나 해산물로 가볍게 마무리해도 좋아요. 낮 도착이 아니라면 서두르지 말고 다음 날을 위해 일찍 쉬는 걸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