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에서 출발해 푸꾸옥에 닿는 첫날이에요. 공항에서 숙소까지는 차로 이동하는데, 5명이 함께 움직이는 만큼 짐과 인원을 고려해 차량을 넉넉히 잡아두는 편이 편합니다. 도착 시각에 따라 늦은 오후나 저녁이 될 수 있으니 첫날은 무리한 일정 대신 풀빌라에 짐을 풀고 쉬는 데 집중해요. 예약하신 2베드 풀빌라는 더블베드 1개와 트윈베드 1개 구성이라, 다섯 분이 방을 나눠 쓰는 방식을 미리 정해두면 도착 후 정리가 수월합니다. 첫 저녁은 멀리 나가기보다 숙소 인근에서 간단히 해결하고 시차와 이동의 피로를 푸는 것을 권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