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항에 도착하면 북부 바이다이 비치의 멜리아 빈펄 푸꾸옥으로 이동합니다. 리조트 내 버기 이동이 편해 아이들 짐과 함께 움직이기 수월해요. 3베드 빌라와 2베드 빌라 두 채로 나누면 성인 9명과 아이 4명이 옆방 신경 쓰지 않고 지낼 수 있습니다. 입실 후 짐을 풀면 전용 수영장과 테라스에서 늦은 오후 햇살을 보내기 좋아요. 첫날은 무리하지 않고 리조트 안에서 저녁을 먹는 편을 권합니다. 1월은 건기라 저녁 바람이 선선하니 아이들 긴팔을 하나 챙겨 두면 테라스에서 편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