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에서 출발해 푸꾸옥 국제공항에 도착하시면 일행만을 위한 피켓을 든 가이드가 입국장에서 맞이합니다. 다른 손님과 섞이지 않는 전용 차량으로 북부 멜리아 빈펄까지 약 50분 이동하는데, 첫날이라 긴 투어는 넣지 않고 숙소 입실과 적응에 시간을 둡니다. 전 객실이 독채 풀빌라라 어머님과 아이가 옆방을 신경 쓸 일 없이 거실과 전용 수영장을 쓰실 수 있어요. 도착 후에는 빌라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거나 전용 해변을 천천히 걸으며 비행 피로를 푸시기 좋습니다. 입국 72시간 전 온라인 사전 입국신고 QR을 미리 저장해 오시면 공항 심사가 한결 수월합니다. 저녁은 리조트 내 식당에서 가볍게 드시며 다음 날 사파리 일정에 대비하시길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