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에서 출발해 푸꾸옥에 도착하는 날입니다. 도착 시간과 아이 컨디션을 고려해 첫날은 무리하지 않고 숙소 체크인 후 근처를 가볍게 둘러보는 정도로 잡았어요. 저녁 무렵 도착한다면 숙소 인근에서 간단히 식사하며 시차와 이동 피로를 풀기 좋습니다. 즌힝 지역이라면 해변 산책로가 가까워 아이와 바닷바람을 잠깐 쐬고 들어오기 좋아요. 첫날은 짐 정리와 다음 날 동선 확인만으로 충분합니다. 팁 하나 드리면, 도착 당일 편의점에서 생수와 아이 간식을 넉넉히 사두면 다음 날 아침이 편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