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꾸옥 국제공항에 도착하면 입국장 앞에서 일행만을 위한 피켓을 든 담당 드라이버가 기다립니다. 다른 일행 없이 전용 차량 한 대로 북부 바이다이 비치의 멜리아 빈펄 풀빌라까지 이동하는데, 짐 많은 다섯 식구가 아이 둘을 데리고 움직이기에 대중 이동보다 훨씬 수월합니다. 도착 후에는 전용 수영장과 독립 거실을 갖춘 독채 빌라에서 첫날 밤을 보내며 이튿날 사파리 일정에 대비해 쉬어가시길 권합니다. 단지가 넓으니 프런트에 전화하면 버기가 객실 앞까지 오는데, 부모님과 아이들 이동에 요긴합니다. 도착 시간이 늦으면 리조트 내 레스토랑이나 룸서비스로 저녁을 해결하는 편이 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