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에서 대한항공을 타고 푸꾸옥에 도착하는 첫날입니다. 항공은 불포함이니 출발 72시간 전 온라인 사전 입국신고 QR을 미리 저장해 두시면 입국장에서 시간을 아낄 수 있어요. 짐이 많고 인원이 열넷이라, 입국 후에는 일행만 타는 단독 전용 차량으로 북부 바이다이 비치의 멜리아 빈펄 푸꾸옥까지 한 번에 이동합니다. 이곳은 전 객실이 독채 풀빌라 구조라 옆방 신경 쓰지 않고 쉬기 좋고, 대가족이 나눠 묵기에도 알맞아요. 도착 시간대에 따라 해가 기울 수 있으니 첫날은 무리한 일정 대신 빌라 전용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거나 단지 내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가볍게 하며 시차와 여독을 푸는 편을 권합니다. 단지가 넓으니 무료 버기를 부르면 아이와 함께 이동하기 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