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꾸옥 공항에 도착하시면 입국장 앞에서 담당 가이드가 일행 이름이 적힌 피켓을 들고 기다립니다. 다른 팀과 섞이지 않는 전용 차량으로 북부 바이다이 비치의 멜리아 빈펄 푸꾸옥까지 이동해요. 부모님과 함께 오시는 만큼 첫날은 무리한 일정 없이 리조트에 짐을 풀고 쉬는 데 집중했습니다. 전 객실이 독채 풀빌라라 옆방 소음 걱정 없이 조용히 쉬기 좋고, 빌라 안 전용 수영장에서 물놀이하거나 메인 풀과 전용 해변으로 나가 바닷바람 맞기도 좋습니다. 단지가 넓어 이동이 부담될 때는 버기를 부르면 부모님도 편하게 다닐 수 있어요. 도착 시간에 따라 저녁은 리조트 내 레스토랑에서 가볍게 해결하시길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