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에서 출발해 베트남시간 밤 10시 25분 푸꾸옥 공항에 닿는 날입니다. 야간 도착이라 첫날은 이동만으로 정리했어요. 입국장을 나오시면 일행 이름을 든 드라이버가 기다리고, 다른 손님과 섞이지 않는 단독 차량으로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소나씨까지 편하게 들어갑니다. 아이 둘과 함께 늦은 시간 짐을 들고 대중교통을 찾는 부담이 없도록 픽업을 넣었습니다. 출발 72시간 전 온라인 사전 입국신고 QR을 미리 저장해 두시면 심사대에서 훨씬 빠릅니다. 도착 후엔 무리하지 말고 씻고 바로 쉬시는 편이 다음 날 북부 일정에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