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꾸옥 공항에 도착하면 일행만 태우는 전용 차량이 대기하고 있어, 입국장을 나와 바로 북부 멜리아 빈펄 풀빌라로 이동해요. 영어 소통 걱정 없이 이동만으로도 첫 해외여행의 긴장을 덜 수 있습니다. 이 리조트는 전 객실이 독채 빌라라 전용 수영장이 딸려 있어, 7살 아이가 옆방 눈치 보지 않고 물놀이하기 좋아요. 비행 뒤 체력이 좋은 편이 아닌 아이를 위해 첫날은 무리한 외출 없이 빌라 수영장과 키즈클럽 정도로 가볍게 보내는 편을 권합니다. 저녁은 리조트 내 레스토랑에서 향신료가 약한 볶음밥이나 파스타 위주로 고르면 편식 있는 아이도 무난하게 먹어요. 짐 정리하고 일찍 쉬어야 다음 날 사파리 일정이 수월합니다. 도착 시간대에 따라 조식이나 플로팅 조식 신청을 미리 문의해두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