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에서 출발해 라스베가스에 도착하는 날입니다. 공항에서 호텔까지는 픽업 차량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초행길 걱정, 짐 걱정 없이 편하게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체크인 시 리조트피가 별도로 발생하기 때문에 해당 부분 미리 체크해 두시면 좋습니다. 장거리 비행 뒤이니 오후에는 방에서 잠시 쉬고, 저녁에는 라스베가스 야경투어에 참여하여 웰컴사인, 벨라지오 분수쇼, 스트립 야경, 프리몬트 전구쇼까지 차량으로 편하게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인천에서 출발해 라스베가스에 도착하는 날입니다. 공항에서 호텔까지는 픽업 차량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초행길 걱정, 짐 걱정 없이 편하게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체크인 시 리조트피가 별도로 발생하기 때문에 해당 부분 미리 체크해 두시면 좋습니다. 장거리 비행 뒤이니 오후에는 방에서 잠시 쉬고, 저녁에는 라스베가스 야경투어에 참여하여 웰컴사인, 벨라지오 분수쇼, 스트립 야경, 프리몬트 전구쇼까지 차량으로 편하게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오전에는 반나절 조인 시내투어에 참여해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웰컴사인 포토존과 세븐 매직 마운틴을 둘러보고 트레이더 조, 노스 프리미엄 아울렛까지 약 4시간 코스라 첫날 시차 적응에도 크게 힘들지 않게 일정을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세븐 매직 마운틴은 사막 한가운데 색색의 돌기둥이 서 있어 가족 사진을 찍어 추억을 남기기 좋습니다. 오후는 자유 일정이라 호텔에서 쉬거나 스트립을 천천히 둘러보며 일정을 보내실 수 있도록 플래닝 해 드리겠습니다. 다음날 그랜드캐년 투어가 예정되어 있으니 일찍 휴식을 취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1박 2일 그랜드캐년 투어를 시작하는 날입니다. 1박 2일용 짐을 분리해서 간단하게 백팩을 챙기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시더 포켓 캐년을 지나 자이언 캐년의 붉은 사암 절벽과 도로를 보고, 오후에는 브라이스 캐년의 오렌지빛 후두 기둥이 늘어선 풍경을 걸으실 수 있습니다. 저녁에는 캐빈이나 별장에서 묵으며 캠프파이어를 즐기며 은하수를 관찰하는 낭만적인 밤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입장료와 가이드팁, 퍼밋 비용 등 현지 지불 비용이 꽤 있는 편이니 달러 소액권을 넉넉하게 챙겨두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이틀째는 파웰 호수 전망대에서 시작해 말발굽 모양의 홀슈밴드, 나바호 원주민 가이드와 함께 들어가는 앤텔로프 캐년으로 이어지는 여정이 진행됩니다. 좁은 협곡 사이로 햇빛이 스며드는 시간대의 색감이 특히 인상적이라 멋진 사진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어 이번 여행에서 가장 규모가 큰 그랜드 캐년을 보고, 마더 로드라 불리는 Route 66의 옛 풍경까지 둘러본 뒤 라스베가스로 복귀합니다.




전날 그랜드캐년 1박 2일 투어로 이동이 길었던 만큼, 해당일은 온전히 라스베가스에서 여유롭게 자유일정을 보내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라스베가스 내에서 각 호텔의 대표 쇼를 감상하고 맛집 등을 방문하실 수 있도록 추천 일정을 안내 드리겠습니다. 벨라지오 분수쇼는 오후부터 저녁까지 짧은 간격으로 반복되니 시간 맞춰 보기 편하고, 해가 지면 라스베가스의 랜드마크인 스피어의 외벽 영상이 켜지면서 특유의 화려한 감성을 듬뿍 느끼실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쇼 관람 등을 원하시는 경우 여행 일정 확정 후 별도로 예약을 도와드리겠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의 마지막 날입니다. 호텔 체크아웃 후 오전-낮시간 동안 라스베가스 내에서 충분히 시간을 보내신 뒤 이후 저녁 시간에 맞춰 라스베가스에서 로스앤젤레스로 차량 이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밤 시간 이동은 낮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대신 사막 구간이 어두워 이동이 지루할 수 있으니 자녀분을 위한 간식이나 볼거리를 미리 챙겨 두시면 좋습니다. LA 코리아 타운에 위치한 호텔에 밤 늦은 시간에 도착하기 때문에 바로 휴식을 취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대중교통으로 다니기 어려운 LA 명소를 하루만에 편안하게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오전에는 산타모니카 해변과 더 게티를 둘러보고, 낮에는 베버리힐즈와 핑크월, 파머스 마켓과 그로브 등을 방문합니다. 오후 늦게 할리우드 사인이 보이는 지점을 거쳐 해 질 무렵 그리피스 천문대에 올라 시내 야경을 보는 순서로 진행 예정입니다. LA다저스의 경우 11월에는 경기가 없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오후에 다저스 스타디움 투어가 가능하다면 확인 후 해당 일정으로 변경을 도와드리겠습니다.




이번 여행의 목적인 NBA경기 관람을 하시는 날입니다. 11월 ○일 또는 19일 관람으로 고려하고 계시기 때문에 경기 관람 일정에 따라 시내투어 일정을 조정해 드리겠습니다. 한인타운에서 쉬거나 근처 마트, 식당을 다니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신 뒤 시간에 맞춰 다운타운의 크립토닷컴 아레나로 이동합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경기 시작 전 아레나 주변과 기념품 매장을 둘러보는 것도 좋습니다.




레이커스 경기의 여운을 뒤로 하고 이날은 LA 동쪽 사막으로 향합니다. 데저트 힐스 아울렛과 팜스프링스 윈드밀을 거쳐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으로 들어갑니다. 낮에는 사막 트레킹과 사진 촬영, 해 질 무렵에는 붉게 물드는 노을, 밤에는 별을 보는 순서로 일정이 진행 될 예정입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기 때문에 덧입을 겉옷을 꼭 챙기시고, 자녀분은 신장에 따라 카시트가 필요할 수 있으니 사전에 함께 확인 부탁 드립니다.






열흘 일정의 마지막 날입니다. 밤시간 출발 항공편으로 낮시간 동안 충분히 일정을 보내신 후 공항으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더 브로드 미술관이나 캘리포니아 과학센터 등 자녀분과 함께 일정을 즐기실 수 있는 추천 방문지를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후 약속 된 시간에 호텔에서 드라이버와 만나 전용 차량 탑승 후 공항까지 편하게 이동합니다.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노마디앨리 · 미국인터뷰 전체 보기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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