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타항공 항공편으로 인천을 저녁 21시 55분에 출발해 나트랑 국제공항에 다음 날 새벽 01시 10분 도착하는 일정입니다. 도착 후 가이드와 미팅하고 차량으로 시내 호텔까지 이동해 체크인하면 첫날은 마무리됩니다. 공항에서 시내까지는 차로 50분 안팎이라, 늦은 밤이라도 이동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부모님과 함께라 첫날은 짐만 풀고 쉬도록 여유를 두었어요. 시내 호텔에 묵으면 다음 날부터 식당과 마사지샵, 야시장 이동이 짧아 피로가 덜합니다. 12월 말 밤 기온은 22도 안팎이라 얇은 가디건 하나면 충분합니다. 도착이 새벽이니 기내에서 미리 요기를 해두시길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