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항에 도착하시면 가이드와 미팅 후 전용 차량으로 라하나 리조트 푸꾸옥&스파까지 이동하세요. 33개월 아이와 함께라면 첫날은 무리한 일정 없이 이동과 체크인만으로 마무리하는 편이 다음 날 컨디션에 좋습니다. 짐을 풀고 휴식하시다가 다음날 일정을 시작하시게 됩니다.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공항에 도착하시면 가이드와 미팅 후 전용 차량으로 라하나 리조트 푸꾸옥&스파까지 이동하세요. 33개월 아이와 함께라면 첫날은 무리한 일정 없이 이동과 체크인만으로 마무리하는 편이 다음 날 컨디션에 좋습니다. 짐을 풀고 휴식하시다가 다음날 일정을 시작하시게 됩니다.






오전에는 요청하신 빈펄 사파리와 빈원더스에 가시게 됩니다. 사파리는 약 380헥타르 규모로 버스를 타고 동물을 가까이 보는 구간이 있어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즐기기 좋아요. 이후 빈원더스의 놀이기구와 아쿠아리움, 워터파크까지 하루로는 다 못 볼 만큼 넓으니, 아이 컨디션에 맞춰 동물원과 실내 아쿠아리움 위주로 도는 것을 권해요. 한낮 더위가 강한 시간대에는 실내 전시관에서 쉬어가며 체온을 조절하시는 게 좋습니다. 오후엔 그랜드 월드에 가셔서 야경을 보고 오시게 됩니다.






세계 최장급 해상 케이블카를 타고 혼똔섬으로 건너가는 날입니다. 케이블카에서 내려다보는 바다 풍경 자체가 아이에게도 볼거리가 되고, 섬의 아쿠아토피아 워터파크에서 물놀이를 즐기실 수 있어요. 오후에는 선셋타운으로 이동해 버기카를 타고 넓은 지역을 걸어 다니지 않고 편하게 둘러보는데, 유아 동반에 특히 도움이 됩니다. 해질 무렵 키스 브릿지 일대는 노을이 좋으니 이 시간대에 맞춰 산책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오전에는 자유시간을 두어 리조트에서 마지막 휴식을 취하신 뒤 체크아웃하세요. 90분 전신 스톤마사지로 그동안의 피로를 풀 수 있고, 이후 딘커우 사원과 호국사, 후추농장, 사오비치를 동선에 따라 둘러봅니다. 사오비치는 흰 모래와 얕은 바다가 이어져 아이가 잠깐 발을 담그며 놀기 좋아요. 마지막으로 킹콩마트에서 커피, 후추, 캐슈넛 같은 기념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사고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공항 내 편의점에서 마지막으로 부족한 물품을 확인하시고, 사파리와 혼똔섬에서 담은 사진들을 돌아보며 여유롭게 귀국길에 오르시면 됩니다.

오래 기억에 남는 여행을 만드는 맞춤 여행 전문가
리사 · 푸꾸옥인터뷰 전체 보기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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