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일 출발해 푸꾸옥에 도착하는 날이에요. 항공권은 아직 발권 전이라 도착 시간에 따라 첫날 리듬이 조금 달라질 수 있어요. 공항에서 리조트까지 이동한 뒤에는 무리한 일정 없이 짐을 풀고 숙소에 적응하는 데 시간을 쓰시길 권해요. 6세 아이와 함께라 도착 당일부터 밖으로 돌기보다, 리조트 수영장과 주변을 둘러보며 컨디션을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저녁은 리조트 안이나 가까운 식당에서 가볍게 드시면 좋아요. 롱비치 쪽 숙소는 저녁에 해변으로 바로 나갈 수 있어서, 도착이 이르면 노을 지는 바닷가를 잠깐 걸어보셔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