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에서 오전 항공으로 출발해 푸꾸옥 공항에 도착하시면 담당 가이드와 미팅 후 전용 차량으로 이동해요. 오전 도착이라 첫날부터 남부 선셋타운을 둘러볼 여유가 생겼어요. 지중해풍 건물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거리를 버기카로 편하게 돌며 해안도로와 포토 스팟을 지나 키스 브릿지까지 이어지는데, 걸어서는 넓은 구역을 버기카로 다니니 체력 부담이 덜해요. 해가 낮게 걸리는 늦은 오후 시간대라 사진이 깔끔하게 나옵니다. 이후 풀만 푸꾸옥 비치 리조트에 체크인해 짐을 풀고 컨디션을 회복하시면 됩니다. 다음 날 빈원더스 일정이 이르게 시작되니 첫날 저녁은 리조트 해변을 잠깐 걷고 일찍 쉬시는 편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