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출발해 존F케네디 공항에 도착하시면 드라이버와 만나 헤럴드 스퀘어 인근 호텔로 바로 이동합니다. 짐을 옮기고 대중교통을 갈아타는 부담 없이 차량으로 한 번에 들어가는 방식이라 걸음이 편치 않으신 아버님께 무리가 없습니다. 체크인 전 도착 시 프론트에 짐을 맡기고 근처 더 리버티 NYC에서 가볍게 점심을 드시기 좋습니다. 객실에서 시차와 피로를 푸신 뒤 저녁에는 호텔에서 도보 10분 거리 미팅 장소로 이동해 차량 야경투어를 진행합니다. 브루클린과 퀸즈, 뉴저지에서 각도를 바꿔가며 맨해튼 야경을 보는 동안 대부분 차 안에서 움직이니 첫날 동선으로 알맞습니다.
아버지와 함께하는 미국 동부 9일, 차량 중심 동선
이 일정의 포인트
- 1걷는 부담을 줄인 차량 투어 위주야경투어와 워싱턴, 보스턴 일정을 차량 이동 중심으로 배치했어요.
- 2도보 짧은 미드타운 숙소헤럴드 스퀘어 인근 호텔로 잡아 미팅 장소까지 이동을 줄였어요.
- 3당일 왕복 근교 투어 구성보스턴, 워싱턴을 뉴욕 기점 당일 투어로 묶어 짐 이동을 없앴어요.
- 4나이아가라 2박 여유 일정폭포를 2박으로 나눠 하루 이동량을 낮추고 쉬는 시간을 뒀어요.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 개인화된 일정표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여행 전 사전 안내 및 준비 가이드
- 일정 내 전 일정 숙박
- 일정 내 현지 이동 교통편
- 현지 가이드 동반 투어
- 일정에 포함된 투어 및 액티비티
- 일정에 포함된 입장권 및 체험 비용
- 현지 추천 레스토랑 정보 제공
- 현지 로컬 정보 제공 (치안, 문화, 팁 등)
- 여행 시 주의사항 안내
- 국제선 항공권
- 비자 발급 비용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서비스 범위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전체 동선 한눈에
지도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장소 정보가 열려요맞춤 일정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조식 후 체크아웃하고 로비에 짐을 맡긴 뒤 가이드와 만나 단독 차량으로 뉴욕 시내를 돕니다. 조인투어와 달리 두 분만 움직이므로 걷는 속도와 머무는 시간을 그때그때 조절할 수 있어 아버님께 부담이 적습니다. 베슬과 리틀아일랜드를 시작으로 자유의 여신상 페리, 덤보, 월스트리트 황소상, 그라운드 제로, 그리니치 빌리지와 소호를 거쳐 타임스퀘어에서 마무리합니다. 페리 탑승권은 현장에서 지불하니 미리 준비해 두시면 됩니다. 일정을 마친 뒤에는 뉴저지 저지시티 숙소로 이동해 투숙하며, 다음 날 자유 일정을 앞두고 여유롭게 쉬시면 됩니다.
이른 아침 미팅이라 호텔에서 도보 5분 거리 세븐일레븐 앞까지 우버나 옐로우캡으로 이동하는 편이 수월합니다. 이 시간대는 도로가 한산해 미팅 장소까지 금방 닿습니다. 워싱턴에서는 링컨 기념관과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관, 제퍼슨 기념관, 백악관 외부, 스미소니언 자연사박물관, 국회의사당을 차례로 봅니다. 각 스팟마다 자유시간이 넉넉해 본인 속도에 맞춰 걷다 쉬다 하실 수 있고, 아버님은 벤치에 앉아 기다리시는 동안 따님이 가까운 곳을 둘러보는 식으로 나눠도 좋습니다. 한국전 기념관은 두 분이 함께 천천히 보시길 권합니다. 저녁 늦게 뉴욕으로 복귀합니다.
호텔 조식 후 도보로 미팅 장소까지 이동해 보스턴 일일투어에 참여하는 날입니다. 예일대를 지나 퀸시 마켓에서 랍스터롤과 클램차우더로 점심을 해결하고, 올드 스테이트 하우스와 보스턴 공공도서관, 코플리 스퀘어, 하버드까지 하루에 둘러봅니다. 도시 간 이동은 전용 차량으로 이뤄지고 각 명소에서 걷는 구간이 길지 않아 체력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이동 시간이 있으니 차 안에서 충분히 쉬시고, 퀸시 마켓에서는 사람이 몰리기 전 이른 편에 자리를 잡아 앉아서 식사하시길 권합니다. 저녁 늦게 뉴욕으로 돌아와 호텔에서 휴식하며 다음 날 워싱턴 일정을 준비합니다.
며칠간 이어진 조인투어와 도시 이동으로 다소 피로가 쌓였을 시점이라, 이날은 뉴저지 숙소를 기점으로 별도 일정을 넣지 않고 비워 두었어요. 아버님 컨디션에 맞춰 오전은 숙소에서 늦게까지 쉬시고, 필요한 만큼만 움직이도록 계획하시길 권해 드려요. 저지시티 쪽은 허드슨강 건너로 맨해튼 스카이라인이 정면으로 보이는 강변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서, 걷는 부담 없이 벤치에 앉아 강 건너 풍경을 보며 시간을 보내기 좋아요. 다음 날 이른 아침 나이아가라 투어 미팅이 있으니 이날 저녁은 무리하지 않고 근처에서 식사하신 뒤 일찍 정리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뉴저지 쪽 추천 동선이 필요하시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전날 뉴저지에서 충분히 쉬셨다면, 오늘은 오전 8시 50분까지 미팅 장소에 도착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해요. 미팅 지점은 플러싱, 맨해튼, 뉴저지 세 곳 중 숙소에서 가까운 곳으로 정하시면 되고, 뉴저지 한남체인 주차장은 9시 출발이라 이동 부담이 가장 적어요. 나이아가라까지는 차량으로 길게 이동하지만 대부분 앉아서 가는 일정이라 걷는 부담은 크지 않습니다. 캐나다 쪽으로 넘어가 테이블락 전망대에서 폭포를 정면으로 마주하고, 저녁에는 조명이 들어온 폭포를 걸으며 감상해요. 국경을 넘으니 여권은 반드시 지참하셔야 하고, 야경 산책 때 강바람이 차니 겉옷을 챙기시면 좋아요. 숙소는 폭포 인근이라 이동이 짧습니다.
이틀째는 폭포를 물 위에서 가까이 느끼는 날이에요. 조식 후 시티크루즈에 탑승해 폭포 아래까지 다가가는데, 물보라가 상당하니 배에서 나눠 주는 우비를 꼭 챙겨 입으세요. 이후 19세기 영국풍 마을인 나이아가라 온더레이크로 이동해 퀸즈 스트리트의 상점가와 시계탑을 둘러보고, 아이스와인 와이너리에도 들러요. 마을은 평지에 볼거리가 모여 있어 아버님과 천천히 걸으며 구경하기에 무리가 없어요. 이날 투어사 요청으로 특산물 쇼핑센터 방문이 30분에서 한 시간 정도 포함되어 있는 점 미리 알려 드려요. 저녁은 자유식이라 클리프턴 힐 주변에서 원하시는 대로 드시면 되고, 카우스 아이스크림 가게는 마을 명물이니 한 번 맛보시길 권합니다.
나이아가라 투어 마지막 날이자 귀국을 하루 앞둔 날이에요. 체크아웃 후 뉴욕으로 돌아오는 길에 미동부 최대 규모인 우드버리 프리미엄 아울렛에 들러 자유 쇼핑 시간을 가져요. 220여 개 브랜드가 모여 있어 넓은 편이니, 아버님은 무리해서 다 돌기보다 관심 있는 매장 중심으로 다니시고 중간중간 푸드코트나 벤치에서 쉬어 가시길 권해요. 중식은 아울렛 내 푸드코트에서 자유식으로 드시면 됩니다. 오후 4시경 첫날 탑승했던 장소에서 하차한 뒤 전용 차량으로 존F케네디 공항으로 이동해요. 공항 출발 전까지 시간이 남으면 한남마트 주변 카페나 식당에서 쉬실 수 있고, 필요하시면 도보 15분 거리 모텔 예약도 안내해 드릴 수 있어요.
전날 나이아가라 투어를 마치고 우드버리 아울렛을 거쳐 뉴욕으로 돌아온 뒤, 존F케네디 공항에서 인천행 항공편에 탑승하는 날입니다. 나이아가라 왕복과 보스턴, 워싱턴 당일 투어까지 이어진 8박의 일정을 마무리하는 만큼 마지막은 이동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두었어요. 아버님 걸음을 고려해 공항 도착 후 서두르지 않고 여유를 두는 편이 좋으며, 장거리 노선인 만큼 탑승 게이트와 가까운 라운지나 앉아 쉴 수 있는 자리를 미리 확인해 두시면 편합니다. 기내 반입 짐에 상비약과 물, 여권을 따로 챙기시고, 한국과의 시차로 도착 시각이 다음 날이 되니 귀가 일정도 넉넉하게 잡아 두시길 권합니다.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참고사항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안심 보장
전문가 인터뷰
이 여행을 설계한 사람의 이야기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노마디앨리 · 미국인터뷰 전체 보기단체버스에 실려 다니는 여행도,
쇼핑센터에 들르는 일정도 없어요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