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항 입국장에서 영문 네임보드를 든 기사님과 만나 프라이빗 차량으로 숙소까지 이동해요. 오후에서 저녁 사이 도착하면 방콕 도로는 정체가 잦으니 이동 시간에 여유를 두는 편이 좋습니다. 숙소는 차오프라야 강변에 자리한 밀레니엄 힐튼으로, 전 객실이 강을 향해 있어 짐을 풀고 창밖으로 강물과 야경을 바라보며 첫 밤을 보내기 좋아요. 도착 시간이 늦어져 저녁을 밖에서 챙기기 애매하면 호텔 안에서 해결하고, 다음 날 첫 미팅을 위해 일찍 쉬는 것을 권합니다. 성인 네 명이 함께 움직이니 짐 정리와 룸 배정을 미리 정해 두면 체크인이 수월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