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 방콕 도착 후 숙소에 짐을 풀고 시내로 나가는 흐름으로 잡았어요. 낮 시간이 남으면 짜오프라야강 서쪽의 왓아룬을 먼저 보고, 강 건너 아이콘시암으로 이동하면 이동 동선이 크게 겹치지 않아요. 해가 지면 강변 쪽 노을이 좋고, 저녁은 아이콘시암 지하 푸드홀에서 가볍게 해결하기 좋아요. 밤에는 카오산 로드를 걸으며 첫날 분위기를 보는 정도로 두었어요. 도착 첫날은 무리하지 않는 게 낫고, 숙소 근처에서 발 마사지 한 번으로 비행 피로를 푸는 걸 추천해요. 강 건널 때는 CPN 무료 셔틀보트를 이용하면 편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