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항공편으로 수완나품에 도착하면 전용 차량으로 곧장 숙소까지 이동해요. 짐을 들고 택시를 잡거나 요금을 흥정할 일 없이 강변 숙소로 바로 향하는 동선이라 첫날 피로를 덜 수 있어요. 숙소는 차오프라야강 서편 톤부리 쪽에 잡았는데, 전 객실이 강을 향해 있어 체크인 후 창밖으로 물길과 해 지는 풍경을 볼 수 있어요. 도착 시간에 따라 무리하지 않고 26층 루프탑 수영장이나 강변에서 저녁 시간을 보내는 정도로 첫날을 여유롭게 마무리하시길 권해요. 팁을 하나 드리면, 숙소에서 사판탁신역과 아이콘시암으로 가는 무료 셔틀 보트가 다니니 다음 날부터 이 배편을 이동의 축으로 삼으면 편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