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에서 출발해 나트랑 국제공항에 닿으면 가이드와 만나 바람의 도시 판랑으로 약 2시간 이동합니다. 해변가 포시즌레스토랑에서 현지식 중식을 든 뒤 516 광장을 둘러보고, 탄욜리 마을로 옮겨 에어셔틀을 타고 사막투어를 진행합니다. 몽골마을과 양떼, 염소, 말 같은 구경거리가 있어 초등 아이 둘이 지루하지 않게 시간을 보내기 좋습니다. 이어 120분 전신마사지로 이동 피로를 풀고, 무제한 삼겹살로 석식을 드신 뒤 선착장으로 이동합니다. 이후 호텔로 개별 이동하는데, 빈펄 섬 투숙객은 섬 내 버기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섬 안까지 가이드는 동행하지 않으니, 60대 부모님과 아이들 짐 동선을 미리 정해 두시면 입도 후 이동이 수월합니다. 호텔 투숙 후 휴식으로 마무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