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발일이에요. 인천에서 나트랑 깜란 공항까지 이동한 뒤 리조트로 들어가는 하루입니다. 만 3세, 5세 아이와 함께라면 첫날은 이동만으로도 지치기 쉬워서, 도착 후에는 짐을 풀고 리조트 안에서 쉬는 흐름으로 잡았어요. 현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숙소를 우선으로 골라, 저녁에는 근처에서 쌀국수나 반미 같은 가벼운 식사로 첫 끼를 채우기 좋아요. 늦은 도착이면 무리하게 밖으로 나가지 말고 아이들 컨디션을 회복시키는 데 집중하시길 권합니다. 다음 날 사막투어를 위해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게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