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여정은 늦은 밤 도착으로 시작해요. 나트랑 공항 도착이 밤 11시 35분이라, 첫날은 이동과 휴식에만 초점을 맞췄어요. 공항에서 리조트까지는 차로 약 1시간 10분 남짓 걸리는데, 아이 셋을 데리고 움직이는 만큼 짐을 줄여 바로 객실로 올라가 쉬는 편이 낫습니다. 도착이 늦으니 저녁 식사는 기내식이나 간단한 요기로 대신하고, 물과 간식만 미리 챙겨두면 좋아요. 다음 날 리조트에서 온전히 하루를 보낼 예정이니 첫날은 무리하지 않고 몸을 회복하는 시간으로 두었습니다. 도착 로비가 붐빌 수 있어 체크인 서류는 대표 한 분이 처리하고 나머지는 아이들과 라운지에서 기다리는 방식을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