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에서 출발해 나트랑 국제공항에 도착하면 담당 가이드와 미팅 후 하얏트 리젠시 나트랑으로 이동해요. 20개월 아이와 함께라면 비행 뒤 첫날은 무리하지 않고 숙소에 자리 잡는 것만으로 충분해요. 하얏트 리젠시는 나트랑 해변가에 자리해 시내 접근이 편하고, 도착 시간에 따라 저녁 무렵 짐을 풀고 호텔 안팎에서 식사와 산책 정도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흐름이에요. 만약 가이드와 엇갈리면 카카오톡 현지 파트너로 연락하면 되고, 아이 물놀이 용품과 상비약은 미리 챙겨 두시면 첫날 정신없이 찾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첫날은 시차와 이동 피로를 감안해 일찍 쉬는 편을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