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에서 출발해 나트랑 국제공항에 도착하면 현지 가이드와 만나 마사지샵으로 이동합니다. 120분 전신마사지로 비행 피로를 먼저 풀어두는 흐름이라, 이후 일정을 편하게 소화할 수 있어요. 중식 뒤에는 시내 관광을 이어갑니다. 롯데마트에서 물과 간식을 챙기고, 나트랑 최대 재래시장인 담시장을 둘러본 다음 참족 유적인 포나가사원, 24미터 좌불상이 있는 롱선사를 돌아봅니다. 아이가 다섯이라 사원에서는 계단과 햇볕을 감안해 물을 챙기고 그늘에서 쉬어가는 편이 좋아요. 일정을 마치면 호텔에 투숙해 휴식합니다. 마사지 팁은 불포함이라 현지에서 따로 준비해두면 편합니다.




